마르셀 광화문점
서울 중구
옐로우
서울 강남구
수작나베
서울 광진구
천억집
서울 서초구
오후홍콩
서울 종로구
달꿍
서울 중구

    HOME > 건강·힐링

정렬     ✓ 인기   최신   조회수     youtuber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건강·힐링

구독자 622,000   조회수 403,601,118   가입일 2011-08-10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https://www.youtube.com/user/jungtosociety
9:40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531회] 저로 인해 아이들의 상처가 많은 것 같습니다

등록:2019-09-15   조회:119,379
아이들에게 상처가 많은 것 같습니다 중1 하고 5학년이고요 치료를 다니면서 근본 원인은 나에게 있음을 알았습니다 이것을 물려 주지 않으려면 나부터 고쳐야겠다는 것을 알겠는데...
11:06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527회] 열심히 살았는데 이젠 편안하게 살고 싶어요

등록:2019-09-01   조회:289,279
마흔아홉 살까지 결혼을 하면서 열심히는 살았는데 지금은 너무나 힘듭니다 정말 쉬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고 예전에 비해 경제적으로 여유롭지 않아서 쉴 수 없어 저에게는 굉장히 많이 힘들고 앞으로 미래가 불투명하고 삶이 더 어려워지니까 좀 더 나이가 들어가면서 내가 여유 ...
3:48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532회] 시험을 앞둔 딸에게 어떤 마음으로 기도를 해야 할까요?

등록:2019-09-18   조회:39,339
딸이 요번에 중요한 시험이 있고요 또 출산도 앞두고 있는데 딸을 위해서 어떤 마음으로 기도를 했으면 좋을까 싶어서 질문하게 되었습니다
20:23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508회] 어떻게 하면 힘들 때도 긍정적으로 살 수 있을까요

등록:2019-06-26   조회:646,346
저는 지금 대학원에 다니는 학생인데 연구를 하다 보니까 시간이라는 게 한정돼 있지가 않은 거예요 그래서 오전에 나가서 밤늦게까지 일할 때도 있고 하다 보면은 내가 원하는 결과가 안 나올 때도 있고 정신적으로도 그렇고 육체적으로도 스트레스를 받고 시간도 없다 보니까 그거 ...
23:09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515회] 깨달음과 결혼

등록:2019-07-21   조회:464,267
제가 궁금하게 생각하는 것은 즉문즉설을 통해서 스님이 해결책을 제시하는 부분에 관심이 많았었습니다 예를 들어서 솔로몬 왕이 아이를 둘로 나누어 주라 했을 때 '뭐 저런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했는데 알고 보니까 그게 명쾌한 해답이듯이 스님의 말씀 속에 뭔가 깊이가 느껴 ...
15:32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530회] 대학에 가야 할지 말아야 할지

등록:2019-09-11   조회:86,048
저는 고3 학생입니다 제가 지금 꿈이 바리스타인데요 공부하다가 드는 생각이 대학을 가야 될지? 아니면 굳지 바리스타인데 대학을 갈 필요가 없을지 고민입니다
16:02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511회] 괴롭지 않은 삶

등록:2019-07-07   조회:502,429
괴로움에서 벗어난 삶이란?
8:04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523회] 밤에 잠이 안 오고 두려움이 커졌습니다

등록:2019-08-18   조회:228,061
저는 라디오로만 스님을 계속 스님 말씀을 계속 듣다가 오게 됐습니다 저한테는 고민이 두 개 있는데요 첫 번째는 제가 밤에는 잠이 안 와요 그리고 낮에는 아침에 너무 피곤해서 엄마한테 엉덩이를 맞은 적이 한두 번이 아니고요 그래서 생활을 잘 할 수가 없고요 그 때문에 엄 ...
18:34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468회] 50대 초반 집사람하고의 관계

등록:2019-02-10   조회:1,338,783
제가 지금 현재 나이가 50입니다 그래서 직장 생활을 24년째 하고 있고요 집사람하고 결혼 한지가 20년 정도 된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저 같은 50대 초입 들어가는 사람들의 대부분의 고민이 첫 번째가 직장, 두 번째가 집사람하고 관계 그런 부분에서 굉장히 권태기라면 권 ...
15:38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525회] 기도라는 것이 어떤 인연으로 성취가 되는 건지 궁금합니다

등록:2019-08-25   조회:171,407
제 질문은 도반님들께서 요번에 통일기도를 열심히 하시는 걸 보고 저도 ‘뭐라도 좀 도움이 됐으면 한다’라는 생각을 가졌고 그리고 지원도 드리고 감사한 마음도 갖고 있습니다 그런데 기도라는 것이 어떤 인연으로 성취가 되는 건지 궁금합니다
옐로우 (yellowu) (정통·고급요리 > 한식·한우·갈비)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55길 42 02-511-5771
한우모듬구이 생등심 안심 살치살 꽃갈비살 양념 꽃갈비살 본 등심 본 생갈 ...
허니비케이크 (honeybee cakes) (카페·레스토랑 > 카페)
서울 강남구 언주로168길 20 070-4146-7783
아메리카노 라떼 바닐라라떼 아인슈페너 웨딩임페리얼 복숭아 & 살구 케모마 ...
19:27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516회] 선택의 기로

등록:2019-07-24   조회:358,218
제가 질문드릴 거는 모든 사람들이 다 똑같을 거 같은데 인생은 선택의 기로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선택의 기로에서 어떻게 하면 후회를 최소화할 수 있는지 일례를 들면 제가 큰 조선사에 있다가 저는 대리로 있었고 어떤 분은 차장으로 있었거든요 저는 지금 후회는 안 합니 ...
24:03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484회] 나만 배려하고 손해 보는 거 같아요

등록:2019-04-07   조회:973,781
남편하고 살면서 많이 부딪치게 되잖아요 처음에는 많이 이해해주고 많이 배려를 해줬는데 그거에 대해서 손해를 많이 보게 되는 느낌이 들어서 '전에는 배려하자 그러면 나도 좋은 일이 있겠지' 이렇게 생각을 많이 했는데 그거를 몰라주더라고요 당연한 듯이 알고 있고 그래서 손 ...
11:14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503회] 중년의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등록:2019-06-09   조회:604,903
제가 지금 중년인데요 남한테 민폐만 안 끼치는 한도 내에서는 저는 마음대로 살아도 된다고 생각을 해서 제가 하고 싶은 거를 하고 살았었거든요 근데 법륜스님께서 노년의 삶에 대해서 준비하는 강연을 보고 너무 제가 하고 싶은 대로만 하고 살다 보니 욕심을 버리고 너무 욕심 ...
14:32
How Do I Stop Worrying All the Time? Ven. Pomnyun’s Dharma Q&A

등록:2019-09-17   조회:33,909
Ven. Pomnyun's Answer to "How Do I Stop Worrying All the Time?” Selection from a Dharma Q&A session at Jogyesa Temple, Seoul (June 14, 2019) Questione ...
20:47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486회] 어째 해야 이놈의 화를 없앨지

등록:2019-04-14   조회:840,977
제가 화를 잘 냅니다 화를 잘 내는데 제가 지금 나이가 얼마 안 돼서 이제 75입니다 어째 해야 이놈의 화를 없앨지 그걸 참 배우고 싶습니다
23:12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494회] 어떻게 하면 마음의 안정을 찾을 수 있을까요?

등록:2019-05-12   조회:685,451
저는 우연히 작년에 아르바이트하던 도중에 사장님께서 금강경을 항상 일일 일독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너무 궁금해가지고 그것이 뭐지? 하면서 저 혼자 불교에 관심이 생겼고 또 혼자 금강경도 읽어 보았습니다 그런데 그 내용은 자기 생각을 버리고 상에 빠지지 말라는 내용인 것 ...
21:31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499회] 아내가 돈 욕심이 많습니다

등록:2019-05-29   조회:557,835
젊었을 때 고시공부를 10개월 정도 하다가 돈 문제로 그만두고 공기업을 들어가게 됐습니다 아내가 너무 예쁘고 좋고 또 착해 보이고 그래서 제가 쫓아다니면서 결혼을 하게 됐습니다 지금은 아내가 가슴에 암이 생겨 가지고 2기였고 수술을 하고 1년 정도 지난 상태입니다 그런 ...
14:05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497회] 명절 차례와 제사는 꼭 지내야 되는 건지요?

등록:2019-05-22   조회:512,309
명절 차례와 제사는 꼭 지내야 되는 건지요? 잘 지내면 자손들이 잘된다고 합니다 안 지내면 정말 조상님께 죄송한 건지요? 앞으로는 자손 세대로는 제사를 안 넘겨주겠다고 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잖습니까?
12:02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526회] 게시판에 저와 다른 의견이 있으면 불편합니다

등록:2019-08-28   조회:105,861
저하고 좀 다른 의견이 왔을 때 순간 이렇게 화가 날 때도 있고 저 사람 죄가 없어 보이는데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할 때 불쾌 불편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23:27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513회] 부모님의 기대와 나

등록:2019-07-14   조회:281,216
저는 초등학교 이후 유학을 했었고요 그리고 18살부터 혼자 미국에서 대학생활이 힘들었는데 유학 생활이 많이 힘들어서 도중에 우울증도 있어서 2년 가까이 휴학을 하다가 작년에 졸업을 했습니다 저는 부모님께 되게 죄송한데요 아빠는 꿈을 크게 가지라고 하고 그래야 꿈에 가까 ...
1 2 3 4 5 6

옐로우 (yellowu)   정통·고급요리 > 한식·한우·갈비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55길 42 (02-511-5771)
한우모듬구이 생등심 안심 살치살 꽃갈비살 양념 꽃갈비살 본 등심 본 생갈비
허니비케이크 (honeybee cakes)   카페·레스토랑 > 카페
서울 강남구 언주로168길 20 (070-4146-7783)
아메리카노 라떼 바닐라라떼 아인슈페너 웨딩임페리얼 복숭아 & 살구 케모마일
맘마미아   카페·레스토랑 > 카페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42길 45 (02-511-0620)
에스프레소 아메리카노 플랫화이트 플랫화이트라떼 아몬드모카자바 버터스카치
버터풀&크리멀러스 (Butterful&creamorous)   페스트푸드 > 베이커리
서울 강남구 언주로172길 59 (02-518-2223)
커피 카페라떼 카푸치노 바닐라라떼 핫 초코 밀크 버터풀 크로와상 바게트 앙뷔르
네기스키야키   정통·고급요리 > 일식
서울 강남구 논현로 854 안다즈호텔 지하 (02-543-1060)